정보화마을 문경새재팔영사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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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팔영사과자랑

    문경사과는 백두대간의 정기와 해발 400m이상의 일교차가 큰 소백산맥의 석회안토질에서 재배되어 과육이 단단하며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문경시 문경읍 팔영리에서 자라는 팔영사과!!
    문경새재팔영사과마을은 안심하고 껍질재 먹을 수 있도록 사과를 친환경적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백두대간 소백산맥 주흘산 아래에서 자라 지역적 특성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경팔영사과자랑

    문경새재 관광도 하시고 맛있는 사과도 드셔보세요.

    맛과 건강에 좋은 친환경 인증 받은 사과로 과육이 두텁고 높은 당도, 저장성이 좋아 독특한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팔영사과

    새재팔영사과의 특징

    새재팔영사과는 30여년 전부터 사과 재배를 시작, 현재까지도 뛰어난 재배기술로 맛있는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정기와 해발 400m이상의 일교차가 큰 소백산맥의 석회암토질에서 재배되어 과육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타지역보다 월등히 좋으며, 당도 또한 타지역의 과일보다 높다.
    일교차가 많이 나는 문경지방은 밤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가기 때문에 농작물들이 밤에 영양조절 활동을 타지역농작물보다 적게 하여 모든 농작물의 당도나 육질, 색깔, 향이 뚜렷하다.

    문경팔영사과

    새재팔영사과 자랑

    환경친화적인 농법인 유기물효소를 사용하여 재배하였습니다.
    껍질째 먹을 수 있습니다.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다.
    당도가 높다.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문경팔영사과

    - 생산량 : 연간 생산량 546 톤
    - 재배면적 : 사과재배 90 호 150 ha

    문경팔영사과

    사과의 재배역사

    사과의 원산지는 발칸 반도로 알려져 왔으며, 서양사과는 코카서스지방과 북부페르시아지방으로부터 재배되기 시작했으며, 동양은 중국의 천산산맥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BC 20세기의 스위스 토굴 주거지에서 탄화된 사과가 발굴된 것으로 보아 서양사과는 4,000년 이상의 재배역사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스 시대에는 재배종, 야생종의 구분한 기록이 있고 접목 번식법이 소개되어 있을 정도로 재배 기술이 진보되었다.

    17세기에 미국에 전파 되었고 19세기 초까지 영국이 세계 최대 생산국이었으나, 19세기말에 미국에 육종이 성행하여 최대 생산국이 되었으며 현재는 러시아가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한국의 사과재배 역사

    체험장 사용료
    1103년 우리나라의 사과 재배는 자생 능금 재배로부터 시작한다.
    “계림유사"에 의하면 고려중엽에는 사과를 임금(林擒)으로 표기하였으며, 이 임금(林擒)이라는 발음이 나랏님과 같아 “능금”으로 불려지게 되었다.
    1766년 홍만선의 산림경제(山林經濟)에 사과재배법 기록
    1884년 외국 선교사들에 의한 개량사과 재식
    1901년 윤병수씨 미국 선교사를 통하여 다량의 사과묘목을 들여와 원산부근에 과수원을 조성 좋은 성과를 거둠 "국광(國光)","홍옥(紅玉)" 도입
    1906년 뚝섬에 원예모범장 설치 - 각종 과수의 개량품종 도입하여 품종비교 및 재배시험 수행함과 동시에 모범재배와 육묘도 실시
    1958년 "원예시험장" 설립 과수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
    1972년 왜성사과 보급 우리나라 사과재배의 전환점 마련
    1987년 국내 육성 품종인 "홍로(紅露)" "추광(秋光)" "감홍(甘紅)" "화홍(華紅)" 선발
    1991년 "대구사과연구소" 설립
    1995년 국내 육성 품종인 "서광(暑光)" 선발

    사과

    색깔 및 향기

    과피의 착색이 고르고 밝은 느낌을 주는 사과를 고르면 된다.
    한편, 미숙과는 외관상 푸른 끼가 많이 들어 있어 단단한 느낌이 들고 과숙과는 색이 어둡고 광택이 없다.
    후지사과를 고를 때는 꼭지 반대쪽인 체와부분이 담황색으로 착색이 진전된 것, 쓰가루는 밑부분의 녹색이 탈색되어 무색에 가깝게 느껴지는 것의 맛이 최상급이다.

    과실 꼭지의 상태

    수확후 호흡 및 증산에 의한 양분 소모가 적고 신선한 과실을 고르기 위해서 과실 꼭지의 상태를 관찰하면 된다. 과실 꼭지가 푸른 색이 돌고 물기가 있는 것은 수확 후 며칠 되지 않은 증거이다. 과실 꼭지(과경)가 시들어 있고 가늘며 잘 부러지는 것은 묵은 과일이므로 맛이 없다.

    과실의 경도

    사과를 가볍게 두들겼을 때 탱탱한 소리가 나는 것은 육질이 단단하고 수확후 양수분의 소모가 적다는 것을 나타내며 둔탁한 소리를 내는 것은 육질이 연화, 분질화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과피의 상태

    수확후 오래되거나 나무에서 과숙된 사과는 과피 표면에 끈끈한 왁스질이 나오는데 이는 과실 자체가 노화현상을 나타내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과피에 기름끼가 끼어서 보기에도 오염된 듯한 과실은 과육이 분질화되어 있어 맛이 좋지 않다.

    과실의 크기

    사과는 너무 크면 저장성이 떨어지고 맛이 싱거운 편이다. 반면, 중간 크기의 사과는 맛이 좋고 저장성이 우수하고 육질도 단단하여 먹을 때 느낌이 좋다.

    봉지 씌우지 않은 사과

    봉지를 씌워 재배한 사과는 착색이 고르고 매끈하여 보기에는 좋으나 햇빛을 받지 못한 관계로 당도는 봉지 안 씌운 것에 비해 1-2도 떨어진다. 또한 유기산 및 비타민 등 과실 성분도 낮아 봉지 씌우지 않은 사과에 비해 맛이 떨어진다. 따라서 맛이 있는 사과를 고를려면 과피 표면은 다소 거칠어 좋지 않아도 자연 그대로의 약간 검은 건강한 색을 띄는 사과를 선택함이 좋다.

    과육 내부의 상태

    잘 익은 후지 사과는 과육 세포에 꿀(솔비톨)이 고이는 밀증상이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 과육이 투명하게 보이는 사과를 선택함으로써 이런 밀증상이 있는 맛이 있는 사과를 고를 수 있다.

    사과를 맛있게 먹는 법

    사과를 가장 맛았게 먹는 방법은 잘 씻어서 껍질째 통째로 먹는 것인데 그 이유는 사과의 비타민 C의 대부분은 껍질과 껍질 바로 밑의 과육에 함유되어 있는 등 영양분 및 당분이 대부분 이 부분에 축적되어 있기 대문이다. 껍질을 깍아 먹을 때는 얇게 깍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관방법

    일반적 저장방법은 저온저장고에서 0℃내외 가정에서는 냉장고에서 4℃내외에 보관하여야 맛과 향이 오래동안 보존됩니다. 또한 오래 보관하려면 비닐 봉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세요. 시원하게 해서 드시면 2배의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과

    홍로

    - 한국 원예시험장에서 개발된 신품종 사과
    - 9월 초경 익어서 빠른 추석에서 늦은 추석까지 출하
    - 과중 : 300 g 정도이나 지나치게 단과지형이라 꽃눈이 많으므로 전정시 약한 꽃눈을 반쯤 솎아주면 340g 이상 대과로 된다.
    - 색과 당도 : 착색이 좋으며 당도도 좋음 (약 15도)
    - 저장 : 1개월 가능 -> 추석용으로 좋음
    - 낙과가 없고, 수분수로도 좋음, 봉지 씌우지 않고 재배 가능

    사과

    홍월

    - 본에서 개발한 품종
    - 숙기 : 9월 초 ~중순 추석용
    - 당도 : 16도
    - 과중 : 250~300g
    - 과즙이 많고 시원하며 저장력은 약하다.
    - 봉지 씌우기를 해야 좋으며 8월 20일까지 벗기고 9월 1일경 낙과방지약 살포해야 함

    사과

    료까

    - 홍로보다 5일 쯤 늦은 9월 15일경 익는 추석용 사과
    - 과중 : 300g
    - 색과 당도 : 황록색 바탕에 선홍색 당도도 좋음 (약 15도)
    - 낙과가 없고, 풍수성이며, 봉지 씌우지 않고 재배가능

    사과

    양광

    - 숙기 : 10월 상.중순
    - 당도 : 13.8도
    - 과중 : 300~350g
    - 농홍색으로 과즙이 많으며 육질도 연하다.
    - 봉지를 씌워야 상품성이 좋다.

    사과

    부사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일본 후지에서 생산되기 시작함
    - 숙기 : 10월 하순 ~ 11월 상순
    - 당도 : 15도
    - 과중 : 300g
    - 과육이 단단하고 치밀하며 과즙이 많다.
    - 저장성이 강하고 다소 착색 불량
    - 동일한 결과지에 연속해서 결실시키지 말 것
    -> 과실이 작아지기 쉽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