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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봉암사

    가은봉암사

    : 경북 문경 새재팔영사과마을

    : 사찰/종교유적

    :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희양산 기슭에 자리한 봉암사는 신라 헌강왕5년 (서기 879년)에 지증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지증대사가 심충이란 사람의 권유로 현봉암사 자리를 결정하고 그 자리에 있던 큰 못을 매몰하려 하는데 큰 용이 서식하고 있는지라 지증 대사는 신통력으로 그 용을 구룡봉으로 좇고 매몰하여 그 자리에 봉암사를 세웠다고 한다.

    봉암사는 신라 선문구산 중의 하나로 많은 고승대덕을 배출한 유서깊은 사찰인 덕분으로 한때 폐사 위기에 까지 이르렀으나 이제는 증창을 거듭해 옛모습을 되찾고 많은 수도승이 운집하여 수도에 전념하고 있다. 봉암사는 평소에는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으나, 부처님오신날에는 출입이 가능하다.

    산북김용사

    산북김용사

    : 경북 문경 새재팔영사과마을

    : 사찰/종교유적

    :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김룡리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김룡리 운달산 자락에는 태고의 수림속에서 1400여년의 불맥을 이어온 김용사가 자리잡고 있다. 신라 진평왕 10년(588)에 운달조사가 창건한 후 현 김용사 큰절의 창건은 조선조 인조2년에 수행 공덕으로 고명했던 혜총선사가 제자들과 힘을 모아 이룩하였으며 그후 소실된 것을 의윤, 무진, 대휴의 세분 대사가 옛모습을 되살려 놓아 번창시에는 48동에 건평 1,188평이나 되었으나 현재는 대소 전각 30여채가 남아 있다.

    인조 27년 설잠대사가 조성한 대웅전의 불상은 그 규모가 웅대하며 기예 또한 현묘하고 성균대사가 만든 후불 탱화가 유명하다.

    대승사

    대승사

    : 경북 문경 새재팔영사과마을

    : 사찰/종교유적

    :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 사불산의 중턱에 자리하는 삼한거찰로서, 한국 불교사에 많은 고승대덕을 배출한 찬란한 역사를 지닌 사찰이다. 창건의 내력은 신라 진평왕 9년에 망명 비구에 위해 개산되었다고 한다. 사불산의 주봉은 공덕봉으로 산중허리에 사면에 불상이 조각된 사불암이 있으나 마멸이 심하여 겨우 윤곽만 알아볼 정도이다.

    현재 산내암자는 3개이고 6개의 암자지가 남아 있으며 문화재로는 보물 2점과 지방유형문화재 1점이 있고 기타 불교유물 60여점이 있다. 대웅전에는 보물 제 575호로 지정된 아미타목각불탱이 관계문서 4점과 함께 보존되어 있고, 대승사 선실에는 보물 제 991호로 지정된 고려시대 금동보살좌상이 있다.

    혜국사

    혜국사

    : 경북 문경 새재팔영사과마을

    : 사찰/종교유적

    :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새재 도립공원 내에 위치한 혜국사는 문경새재 제 1관문인 주흘관에서 1,8km 올라간 주흘산 중턱에 위치한다. 신라 문성왕 8년 체징보조국사가 주흘산 중턱에 초장했으며 당초에는 법흥사 라 하였으나 고려말에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법흥사에 행재할때 국은을 입었다고하여 혜국사라 개칭하게 되었다. 소규모 사찰로 전해왔기 때문에 사적기가 없어 중간사적은 전혀 알길이 없으나 고종10년에 송장.지성 양선사가 중창했으며 1977년에 금강문을 건립했고 같은 해에 대웅전과 만덕전의 단청불사를 했으며 1989년에 성총대사가 일대 중수를 마치고 회향식을 했다. 지금은 비구니의 수도 도량으로 문경.점촌의 재가 신도들의 귀의처로서 신앙을 모으고 있다.